Advertisement
박지수는 17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위비와의 홈경기에 나서 총 25분 41초를 뛰었고, 4점 10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2블록슛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프로의 강력한 수비, 특히 최고로 꼽히는 우리은행의 수비였기에 공격은 쉽지 않았다. 4득점이었는데 2점슛 자체를 4번 밖에 던지지 못했다.
Advertisement
박지수의 장점이 많이 발휘된 경기는 아니었다. 팀 전체적으로 우리은행의 압박 수비에 제대로 공간을 찾지못했다. 박지수가 다른 팀과 경기를 치르면서 프로에 적응이 되고, 팀 훈련을 통해 동료들과 호흡을 잘 맞춘다면 공격에서도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날 KB스타즈는 우리은행에게 41대59로 패했다. 5승9패로 5위에 그치고있다. 박지수가 얼마나 팀에 녹아들고 기대만큼 성장하느냐에 따라 KB스타즈의 순위도 달라질 것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