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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계 미국인인 크리샤 츄는 올리비아 핫세와 손연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참가자. '1년 차 연습생'으로 'K팝스타6'에 도전한 크리샤 츄는 지난 1라운드에서 어반자파카의 '널 사랑하지 않아'와 저스틴 비버의 'Boy Friend'로 수준급의 노래 실력과 춤 솜씨를 드러내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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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는 2라운드에 앞서 진행된 '밀착 오디션'에서 박진영, 양현석에게 트레이닝을 받았다. 박진영은 "밀착 오디션에서 크리샤 츄에게 가장 많은 시간을 썼을 것"이라며 "(오래한 탓에) 그때 현석이 형이 거의 짜증이 폭발하기 직전까지 갔었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진영은 "하나를 꼭 고쳐주고 싶어서 지독하게 오래 시켰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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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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