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헤이즈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단순한 음원강자가 아닌 '진짜 대세''임을 입증했다. 빅뱅은 '왕의 귀환'다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18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헤이즈의 '저 별'이 1위를 차지했다. 헤이즈는 12월 셋째주 1위 후보에 함께 오른 세븐틴의 '붐붐'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뱅이 '왕의 귀환'에 어울리는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8년만의 정규앨범 'MADE'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 빅뱅은 신곡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 댄스'의 무대를 첫 공개했다. 빅뱅은 서정성이 넘치는 '라스트 댄스'에 이어 활기찬 젊음이 느껴지는 '에라 모르겠다'로 객석을 열광시켰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 빅뱅, B1A4, 세븐틴, 천둥, 정승환, 업텐션, 라붐, 펜타곤, 임팩트, 비트윈, 모모랜드, 주노플로, 배드키즈, 주노플로, 조이(레드벨벳)&도영(NCT)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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