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윤석은 영화 '당신, 거기있어줄래요'를 소개하며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저의 첫사랑을 돌이키자고 이야기하면 제가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라며 너스레를 떨며 "멜로는 일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김윤석은 이날 과거를 회상했다. 20살 그는 "독어독문과 출신이지만 연극에 미쳐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잦았던 휴교령 당시 연극연습을 하는 열정에 반했다. 그 느낌이 좋았다"고 연극에 빠진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지난 주 '스타thing' 주인공 김하늘의 "취미가 뭐에요?"라는 질문에 "가족여행이다"라고 답했다. "저희가 지방촬영이 많아 보름씩 집에 못 들어갈때가 있다"라며, "여행을 가면 가족들과 항상함께 할 수 있어 소원해질 수 있는 관계를 만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