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딸 재아와 재시가 누나의 위엄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KBS 2TV'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1회에서는 '아빠는 아이의 첫 번째 스승이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남매는 아빠 이동국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축하 하기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이때 대박이 뒤에 있던 수아는 갑자기 "대박이 응가냄새나"라고 외쳤다.
이에 재시와 재아는 "대박이 똥쌌어?"라고 물었고, 대박이는 "아니야"라고 대답했다.
누나들은 대박이에게 "거짓말 하면 산타클로스가 선물 안 준다"고 말했다.
이어 수아는 대박이의 엉덩이에 코를 대고 다시 한 번 냄새를 맡았고, 질색하며 "대박이 응가 쌌다"고 또 한 번 외쳤다.
이후 재시와 재아는 대박이를 세면대로 대려가 깔끔하게 뒷처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