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는 시작부터 소속사 후배 강승윤의 금색 환승권에 당해 흙길로 향했다. 승리는 강승윤을 향한 복수를 다짐했지만, 이후 환승권을 손에 쥐지 못했다.
Advertisement
승리는 흙길의 괴로움을 여지없이 체험하며 "빅뱅 10년간 오늘이 가장 힘들다"고 토로했다. 승리는 다음날 운명 대결에서 승리해 꽃길 식사를 즐겼지만, 식사 직후 안정환의 복수에 당해 다시 흙길로 향하고 말았다. 결국 이틀 모두 흙길을 벗어나지 못한 것.
Advertisement
승리는 위로를 받기 위해 소속팀 형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었다. 승리는 "동생은 이틀째 흙길에서 고생하는데, 형은 참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투덜거렸다. 지드래곤은 "꽃놀이패 한번 오시라"는 유병재의 제안에 "승리로 끝내자!"라고 단칼에 답변, 승리를 더욱 허탈케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