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나이츠가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6' 마지막 행사를 개최한다.
SK는 20일 경기도 용인 SK 나이츠 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6' 마지막 클리닉을 연다. 이날 클리닉에는 2016년 학교 스포츠 클럽 리그 중등부 남자 결승전을 벌인 구일중, 봉화중과 여자 결승 창덕여중, 경인중 소속 선수 약 50명을 초청한다. 이날 클리닉에는 김선형, 변기훈, 이현석, 최원혁 등 선수들이 코치로 참가한다.
SK는 2014년부터 이 행사를 개최해왔고 2015년 총 5회 40개 학교, 2016년 총 6회 44개 학교 대상으로 선수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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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2014년부터 이 행사를 개최해왔고 2015년 총 5회 40개 학교, 2016년 총 6회 44개 학교 대상으로 선수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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