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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지난 7년 동안 키이스트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발판 삼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뛰어난 역량을 토대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 연기력 뿐만 아니라 스타성까지 입증하며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배우로 발돋움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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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크린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김수현은 2013년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2013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 남우상과 2014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평단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같은 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한류스타로 우뚝 섰다. 또한 드라마 '프로듀사'로 2015년 KBS 연기대상에서 역대 최연소 대상 수상자로 등극하는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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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현은 현재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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