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백 회귀
Advertisement
선수 조합도 다르게 했다. 날개 공격수 조합을 바꿨다. 델레 알리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좌우로 배치했다. 중앙은 역삼각형으로 세웠다. 허리를 압박하겠다는 의도였다. 무사 뎀벨레와 해리 윙크스가 배치됐다.
Advertisement
장군멍군
Advertisement
전반 21분이었다. 토트넘은 중원에서 볼을 더듬었다. 윙크스가 실수했다. 번리가 볼을 잡고 들어갔다. 볼은 토트넘과 번리 선수들을 맞으며 묘하게 굴절됐다. 토트넘 선수들은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다. 이 와중에 볼은 애슐리 반스 앞으로 왔다. 반스는 골로 연결했다. 어부지리였다.
동점을 맞춘 토트넘은 계속 몰아쳤다. 케인, 뎀벨레 등이 슈팅을 계속 날렸다. 40분에는 날카로운 에릭센의 프리킥도 나왔다. 1분 뒤에는 로즈의 크로스에 이은 완야마의 슈팅까지 나왔지만 골키퍼 품에 안기고 말았다.
후반 들어 토트넘은 공격에 힘을 실었다. 승점 3점이 필요했다. 에릭센의 헤딩슛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알리의 감아차기 슈팅은 살짝 빗나갔다.
토트넘이 먼저 변화를 추구했다. 무사 뎀벨레를 빼고 무사 시소코를 투입했다. 좌우 측면 강화였다. 무게감을 실었다. 로즈의 역전골이 나왔다. 후반 26분 역습 상황이었다. 시소코가 잡아서 치고 들어가다가 왼쪽에 있는 로즈에게 패스했다. 로즈가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공격에 고삐를 계속 당겼다. 역전골이 나온뒤였다. 후반 28분 알리를 빼고 손흥민을 투입했다. 손흥민은 후반 30분 날카로운 슈팅을 날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번리도 교체를 단행했다 샘 보크스와 스티븐 데포를 넣었다. 공격의지를 천명했다.
번리의 공세는 매서웠다. 토트넘을 몰아쳤다. 한 차례 파도가 지나갔다. 후반 40분 이후 다시 토트넘의 공세가 시작됐다. 손흥민의 슈팅이 수비수맞고 골대를 때리고 말았다. 이어진 에릭센의 슈팅도 수비수 몸을 맞고 나갔다.
토트넘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계속 몰아쳤다. 그렇게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