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여자게스트가 타고 있을 것만 같은 꽃가마에 눈길을 뺏긴 멤버들 뒤로 스르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멤버들과 세 사람은 등장한 꽃무늬 단체복을 갖춰 입은 뒤, '꽃미남 동계캠프'의 포문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범상치 않은 승부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단체 줄넘기를 통해 캠프 일정을 지울 수 있다는 말에 꽃미남 8인은 열혈 줄넘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옷 벗고 돌기에 실패가 이어졌고, 한번 실패할 때마다 옷을 하나씩 벗어야 하는 룰로 인해 점점 가벼워지는 옷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때 "이게 KBS에 나갈 수 있나요?"라는 최민호의 말에 김준호가 "3년째 이러고 있는데?"라며 웃음을 자아낸 데 이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박서준-박형식-최민호의 모습이 그려져 여심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더불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드라마 할 때 상의탈의 엄청 상의 하거든요", "되게 본능적으로 벗었어요"라며 예능의 혹독함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기도 했다.
Advertisement
추천 코스요리를 택한 김준호-김종민은 곤돌라가 움직일 동안인 15분안에 먹어야 한다는 시간적 압박 속에 식사를 하는 이어가는 한편, 가장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단체 급식 메뉴를 택한 차태현-최민호는 풍족하고 기분 좋게 식사를 이어가는 상반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