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진의 역대급 인생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유진이 '인스타일'과 함께한 1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유진은 세월을 비껴간 절정의 미모를 발산하며 다시 한번 리즈 시절의 미모를 갱신했다.
특히 유진은 최근 SES 컴백을 앞두고, 데뷔 20년의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무결점 광채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긴 생머리에 옅은 메이크업으로 연출한 화보컷에서는 SES 시절 원조요정 유진의 풋풋하고 청순한 모습을 연상케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팜므파탈의 화보컷도 함께 공개돼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배우의 내공이 담긴 고혹적인 눈빛 연기를 뿜어내고 있는 비주얼은 유진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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