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세종은 "FC서울을 대표하여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 매거진 판매 수익금으로 이뤄진 성금인 만큼 팬들의 손으로 어린 아이들의 시력 건강을 위해 도움을 주게 되어 더욱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창주씨는 "좋은 일에 동참을 하게 되어 굉장히 뿌듯하다. 내년에도 모든 홈경기마다 매치데이 매거진을 구매하여 뜻 깊은 일에 함께 하고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이태영 이사장은 "FC서울과 같은 인기 구단에서 저소득층의 눈 건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눈은 모든 생활의 시작이나 다름없다. FC서울의 소중한 후원금은 소외계층의 시력회복은 물론 삶의 희망까지 선물하는 매우 뜻 깊은 후원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Advertisement
FC서울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안과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방법은 한국실명예방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지원서를 다운 받아 안내된 절차에 따라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
- 4.'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5.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