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빠빠빠' 활동 당시 한 달에 4-5만원으로 생활한 적도 있다"
19일 TV조선 <아이돌잔치>의 1부 코너 '아이돌잔치'에 출연한 크레용팝이 공전의 히트곡 '빠빠빠'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톡톡 튀는 개성과 독특한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는 걸그룹 크레용팝은 지난 2013년 <빠빠빠> 이후의 근황과 함께 다양한 코너를 통해 숨겨왔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는 전 국민을 '직렬 5기통 댄스'로 단합하게 만들었던 히트곡 '빠빠빠' 활동 당시에 대해 "'빠빠빠' 때는 정산 받기 전이라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한 달에 4~5만원으로 생활한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크레용팝은 한밤중 첩보(?) 작전을 방불케 했던 '눈물의 떡볶이 사건' 등 그동안 방송에서 밝히지 않았던 과거 고생담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아이돌잔치'의 1부 코너인 '아이돌잔치'는 개그맨 김준호와 슈퍼주니어 이특,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TV조선의 제작진으로 변신하여 아이돌 섭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크레용팝의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은 오늘(19일) 밤 11시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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