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드라마 속 전지현이 사용한 화장품은 어디꺼
SBS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이민호)와 동거하며 발랄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그리고 있는 심청(전지현). 우아한 인어의 모습부터 주워 입어도 에지 있는 거지룩, 럭셔리한 명품 쇼퍼 룩까지 설명 필요 없는 미모로 매회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판타지한 인어의 피부를 완벽하게 연상시키는 심청의 피부 또한 많은 관심을 몰고 있다. 드라마 속 안진주(문소리)에게 "피부과 어디 다녀요"라는 질문을 받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풀어 낸 바 있을 정도. 깨끗한 지중해 바다에 내리쬐는 햇볕에서 청정 자연의 머드팩을 즐겨왔던 심청이 서울에서 살게 되면서 선택한 뷰티 제품은 무엇일까.
지난 14일 방송에서 심청은 인간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청은 허준재와의 첫키스 이후 설레는 마음을 안고 더 예쁘게 보이기 위해 쿠션과 립스틱으로 꽃단장을 했다. 촉촉하게 윤기가 도는 피부 표현과 상큼한 핑크 코럴 립으로 '뷰티청'이란 애칭까지 획득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청이 선택한 뷰티 잇템은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 커버와 헤라 루즈 홀릭 입셉셔널 235호다.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 커버는 더욱더 강화된 촉촉함과 보습 지속성이 특징이다. 보습력이 뛰어난 히아루론산과 동백오일 성분으로 춥고 건조한 겨울에도 윤기나는 피부를 오랜 시간 지속시켜준다. 화사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 헤라 루즈 홀릭은 입술에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와 식물성 천연 보습 오일로 생기를 더해주는 제품이다. 무채색의 옷을 선택하기 쉬운 겨울 스타일에 발랄한 포인트를 더해줄 최고의 아이템이 될 것.
dondante14@sportschosun.com 사진=SBS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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