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선미와 헤이즈, 핫한 그녀들의 겨울 활용법을 소개한다.
14일 명동에서는 셀럽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스티브제이앤요니피와 SJYP의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렸다. 패션계가 주목하는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단연 빛난 것은 브랜드 특유의 트렌디하고 위트있는 컬러의 의상들을 훌륭히 소화해낸 잇 걸 선미와 헤이즈다. 소녀스러우면서도 개성있는 일상룩으로 소녀팬들의 지지는 물론, 인형같은 외모로 남성팬들의 열렬한 지지 또한 받고 있다. 이날 역시 색채가 묻은 코트 스타일링으로 행사장을 환히 빛냈다. 컬러풀한 겨울을 맞이하고 싶다면, 이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도 좋을 듯하다.
▲선미의 '예쁨' 묻은 버건디
선미는 화려하고 위트 넘치는 그래픽 패턴의 아이템에 버건디 컬러의 코트를 걸쳤다. 이너 아이템이 화려하고 촘촘한 느낌을 주는 만큼, 코트는 오버사이즈를 택해 룩의 균형을 맞춘 센스가 돋보인다. 버건디 색감은 립 컬러와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도 계절감에 걸맞은 화려함을 뽐내기에 좋은 선택. 여기에 페도라와 미디엄 부츠로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 연말 데이트룩으로 택하기에 딱이다.
▲헤이즈의 '시크' 묻은 카키
헤이즈는 역시 오버사이즈 코트를 택했다. 카키는 차분한 컬러지만, 레드와 블루로 살짝의 컬러포인트를 가미해 산뜻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드러낸다. 이너로는 레터링 포인트의 니트에 네이비 컬러의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시켰다. 클래식한 무드와 캐주얼한 무드가 적절히 섞인 센스있는 룩이다. 반짝이는 드롭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화려함을 더한다. 일상룩은 물론, 중요한 자리에 택해도 문제없을 룩이다.
gina1004@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