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걸그룹 우주소녀가 2017년 첫 컴백을 예고했다.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우주소녀 20170104 이미지 티저, Just tell me why, 손을 뻗어 닿을 수 있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미지 티저에 따르면 이번 활동 의상은 짙은 남색과 흰색으로 된 세일러복 형태인 것으로 보인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자신들의 소원을 담은 풍등을 날리려는 듯한 모습이다. 신곡의 이름은 'Just tell me why'일 가능성이 높다.
앞서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2017년 1월 중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8월 '비밀이야(The Secret)' 활동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우주소녀는 2017년 처음으로 컴백하는 걸그룹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