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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올 시즌 젊은 팬들을 위해 적극적인 'SNS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경기 중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 장면을 공유해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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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벤트도 색다르다.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연고지 홍보를 위해 홍보 버스를 운행했다. 올해는 '위비버스'로 업그레이드 했다. 위비버스는 30인 이상 신청한 단체 중 추첨을 통해 버스로 팬들을 맞이하는 맞춤형 이벤트다. 2017년 1월 초 일정까지 조기 마감됐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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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시에는 선수들과 함께하는 응원타임, 팬들이 직접 코트로 내려와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선수단 퇴근길 이벤트'에서는 인터뷰뿐만 아니라 허그타임 등이 진행돼 팬과 선수가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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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극당과의 제휴를 통해 선수단 대형 브로마이드 광고가 태극당 벽면에 걸려 있다. 12월에는 서울메트로 임직원과 함께하는 서울메트로데이를 운영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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