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자협회는 20일 제26대 회장선거에서 김진두(50) YTN 과학기상팀 기자(부장)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과기협 회장선거관위원회는 "단독으로 출마했기에 선거운동을 생략하고 지난주 가부투표를 실시한 결과, 무리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진두 당선자는 서울대 지질과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에 입사해 현재 과학기상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김진두 신임 회장은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해 과학기술계와 과학기술 언론인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신임 김진두 회장.
과기협 회장선거관위원회는 "단독으로 출마했기에 선거운동을 생략하고 지난주 가부투표를 실시한 결과, 무리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진두 당선자는 서울대 지질과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에 입사해 현재 과학기상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김진두 신임 회장은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해 과학기술계와 과학기술 언론인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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