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병옥이 배우 이광수에 대한 미담을 전해 화제다.
김병옥과 배우 이광수는 현재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 부자지간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추는 중이다. 김병옥은 배우 이광수에 대해 "정말 착하고 예의 바르다. 현장의 분위기를 재미있게 만들어가는 친구다."라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김병옥은 "한 번은 밤샘 촬영 때 야식 차가 왔었다. 잠깐 잠들어 있던 나를 위해, 광수 씨가 음식들을 담아 직접 들고 찾아왔다."며 "보통은 그냥 안 먹나보다 하고 마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더 고마웠다."고 배우 이광수에 대한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정애리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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