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택시' 황보와 심태윤이 절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근황의 아이콘' 특집의 두번째 편으로 꾸며져 황보와 심태윤(스테이), 문지인이 출연했다.
이날 황보와 심태윤은 이들이 동업하는 식당에서 등장했다. 황보는 "오빠가 사장님이고 저는 동업인일 뿐이다"면서 "15년 동안 알고지낸 절친한 사이이다"라고 밝혔다.
이들이 함께 차린 매장은 황보가 인테리어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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