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빅토리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빅토리아. 여기에 드레스와 어울리는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움을 한 껏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빅토리아는 가슴 라인이 깊에 파인 과감한 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급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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