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추운 날씨 때문에 사람들의 걸치는 아이템의 수가 늘어났다. 팬츠, 재킷, 머플러 등 보온성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해야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액세서리는 지나쳐 보일 수 있고, 또 무드에 맞는 액세서리를 고르는 것은 더욱 어려워졌다.
하지만 그 중 어느 옷에나, 어떤 아이템에나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손목시계. 클래식, 캐주얼, 니트, 셔츠 등 어떤 스타일과 아이템에도 찰떡궁합을 보여주는 액세서리 시계. 한 주간 모바일 패션 매거진 셀럽스픽에서 화제가 되었던 스타들의 시계를 모아보았다.
김유정은 발랄한 도트 블라우스에 골드 컬러 레더 워치를 더해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골드 컬러, 레더 시계는 추운 날씨에 따듯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 내부가 살짝 보이게 연출된 스켈레톤 디자인이 시계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티쏘 제품.
대세 드라마인 tvN '도깨비'에서 육성재는 감각적인 느낌의 손목 시계를 착용했다. 거칠게 표현된 레더 밴드와 매트한 느낌의 프레임의 소재가 만나 클래식 보단 트렌디하면서도 터프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 스트랩으로 연출되 여러 아이템에 매치하기도 쉽다. 트리바 제품.
손나은은 슬림하게 표현된 손목시계로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했다. 패턴이 없는 심플한 블랙 레더 스트랩에 쇠사슬처럼 연출된 골드 컬러 프레임이 독특한 무드를 선사한다. 시계판에는 과감히 시각을 나타내는 표시를 없애 미니멀하게 어떤 옷에도 소화할 수 있게 제안되었다. 마크 제이콥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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