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를 기록했다.
FIFA는 2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699점으로 37위다. 지난달과 같다. 이란(29위)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아시아 1위 이란은 814점을 기록해 지난달보다 1계단 상승했다. 일본은 644점으로 45위다. 지난달과 순위 변동이 없다. 호주가 47위로 뒤를 이었다. 북한은 지난달 대비 네 계단 하락한 125위를 기록했다.
상위권엔 큰 변동이 없었다. 아르헨티나가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브라질, 독일, 칠레, 벨기에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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