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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운전면허 시험에서 장내 기능 시험은 시동을 걸고 좌우 지시등과 같은 장치를 켠 뒤 주행하다가 급제동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22일부터 기존 50m 코스가 300m 코스로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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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T자 코스에 대해 실제 주차 실정에 맞게 도로 폭을 3.5m에서 3m로 줄였다며 "1종 보통 응시용 트럭은 전진과 후진을 반복해야 한다. 응시생들이 가장 까다롭게 느끼는 코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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