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성동일에게 납치될 위기에 처했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을 걱정하는 허준재(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재는 청에게 문어인형을 주려다 마대영(성동일 분)을 잡으러 근처에 왔던 홍형사(박해수 분)에게 붙잡혔다.
준재는 홍형사에게 "마대영이 노리는건 나다. 이 근처에 마대영이 있다면, 나를 따라온거다"라고 상황을 설명한 뒤 청에게 전화했다. 준재는 청에게 빨리 집에 가라고 부탁했고, 이에 청은 택시를 탔다. 그런데 청이 탄 택시에는 운전기사로 변장한 마대영이 있었다.
마대영을 알아 본 청은 자신이 있는 위치를 설명한 뒤 준재와의 전화를 끊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