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영화 '마스터'가 3일만에 관객 100만을 돌파했다.
CJ엔터 무비 공식 SNS에는 "개봉 3일만에 100만 돌파, 역대 12월 최단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들의 기념샷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연 배우 이병헌, 김우빈, 엄지원은 어딘가를 집중하며 보고 있는 모습. 그 가운데에는 꽃미남 배우 강동원이 화관을 머리에 쓰고 살짝 미소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CJ엔터측은 "거침없는 흥행에 감사하여, 배우들의 깜짝 인증샷을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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