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김학도가 아내의 재테크 실력을 자랑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는 개그맨 김학도와 가수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김학도는 12세 연하의 미녀 아내인 바둑기사 한혜원의 재테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학도는 "아내가 작년 생일 때 시크하게 봉투를 줘서 봤더니 아파트 명의가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아파트 한 채를 생일 선물로 사준 것.
김학도는 "아내가 대학 시절부터 주식, 경매, 부동산 관련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며 "주식 수익률은 400% 찍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김학도는 "소유 아파트는 아내 명의로 10채, 내 명의로 1채, 처가에 2채가 있어서 총 13채다"라며 "전세와 매매로 꾸준히 재테크 중이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