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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인 요리스는 2008~2012년 올림피크 리옹에서 활약하며 리그앙 올해의 골키퍼상을 세 차례나 수상했다. 2012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에는 189차례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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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우리는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면서 최고의 팀과 싸우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차근차근 우리가 원하는 곳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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