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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은 2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선배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즐라탄은 25경기에 출전, 16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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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배는 우리 편에서 굉장한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를 위해서 많은 일을 해주고 있다"며 "순위표에서 우리가 상위로 올라가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우리의 목표도 봐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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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은 오는 27일 열리는 선덜랜드전에서 복귀를 바라고 있다. 그는 최근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마샬은 "우리는 4위 아스널과의 격차가 크지 않다"며 "매 경기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승리를 해야 한다. 올 시즌 우승트로피를 획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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