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임신 중인 백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밤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패널로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MC 성시경은 "'듀엣가요제' MC였던 백지영과 절친 아니냐. 근황을 좀 전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백지영 언니가 건강 관리 하느라 심심한 것 같다. 여러분이 SNS에 댓글도 많이 달아주고 함께 해주셔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정말 심심한 거 같더라. 나한테도 문자 보낼 시간이 아닌데 문자 보낸다"고 폭로했고, 유세윤은 "나한테도 내가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더라. 그러면서 '나도 TV 나오고 싶다'고 하더라. 온갖 TV를 다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