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가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KB스타즈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플래넷 피어슨이 27점을 넣은 데 힘입어 신한은행을 68대41로 완파했다. 2연패를 끊은 KB스타즈는 6승10패를 마크하며 용인 삼성생명과 공동 4위로 올라섰다.
반면 3위 신한은행은 지난 22일 KEB하나은행에 패한 이후 2연패를 당해 7승10패를 기록했다.
피어슨은 26분27초를 뛰며 27득점, 12리바운드를 올려 대승을 이끌었다. '대형 신인' 박지수는 8점을 넣고 리바운드 9개, 어시스트 4개를 기록해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은 리바운드에서 27-55로 뒤지며 제공권을 제압당해 시종 끌려다니는 경기를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