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2016년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공유 2위 김고은 3위 전지현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1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의 광고모델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9,684,9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10월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34,665,904개와 비교해보면 14.48%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순위는 공유, 김고은, 전지현, 이민호, 김태희, 박보검, 백종원, 설현, 송중기, 태연, 수지, 강동원, 유재석, 박신혜, 유아인, 아이유, 김연아, 김수현, 류준열, 한효주 순이었다
1위, 공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4,696,600 소통지수 1,640,727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37,327가 되었다. 10월 브랜드평판지수 8,618,542와 비교해보면 77.05% 급등했다.
2위, 김고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3,828,700 소통지수 1,459,161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87,861가 되었다. 10월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20위권에 들지 못했는데 12월에 새롭게 진입했다.
3위, 전지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1,705,500 소통지수 2,385,306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90,806로 분석되었다.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069,568와 비교해보면 73.85% 급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공유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공유 브랜드는 공유가 등장하면 CF도 영화가 되고, 드라마도 영화가 되는 마력을 보여주고 있다. 공유는 2016년 영화, CF, 드라마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압도적인 소비자 빅데이터량을 만들어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유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에서는 '즐겁다' '좋다' '잘생기다' 가 높게 나타났고, 공유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8.11%로 분석되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공유, 김고은, 전지현, 이민호, 김태희, 박보검, 백종원, 설현, 송중기, 태연, 수지, 강동원, 유재석, 박신혜, 유아인, 아이유, 김연아, 김수현, 류준열, 한효주 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하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