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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처럼 거침없고 새처럼 자유롭다 '개새화랑' 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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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그늘, 운명의 굴레를 벗고 싶다 '얼굴 없는 왕' 박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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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라도 좋다, 이렇게 멋지다면.. '열혈화랑' 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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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처럼 차갑다, 나쁜남자의 진수 '까칠냉미남' 도지한
◆등장마저 미스터리하게, '신비남' 조윤우
여섯 화랑 중 유일하게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 그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많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눈치는 백단인데, 바람처럼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화랑이라고 한다. "공이 내 아버지 같은데.." 느닷없이 진골 귀족 남성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그의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 햇살 같은 미소에 풍덩, 해맑고 귀엽다 '막내화랑' 김태형
따뜻한 햇살처럼 밝고 해사한 미소를 지닌 소년. 반짝이는 눈빛과 호기심 가득한 표정은 보기만 해도 다독여주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다. 귀엽고 해맑은 면모와 달리, 알고 보면 석씨 가문 마지막 진골 손자로 적지 않은 짐을 지고 있는 소년. 막내 화랑이 되어 형들과 마주할 때, 그의 귀여움은 더욱 빛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 '화랑' 다음 회가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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