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안 드락슬러가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니폼을 입는다.
볼프스부르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락슬러가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한다'고 전했다. 드락슬러는 프랑스로 이동해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2011년 샬케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한 드락슬러는 2015년 여름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올 시즌에는 다소 부진하지만, 측면은 물론이고 최전방 공격수까지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다재다능한 드락슬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 등 빅클럽에서도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승자는 파리생제르맹. 독일 축구 전문 매체 키커의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500억원) 수준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