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소주회사 대선주조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회 대한민국 지역경제혁신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대선주조 박진배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상패를 받았다.
대선주조는 마케팅, 포스터, UCC 등 각종 공모전을 진행하고, 지역의 여러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현직 실무자들로부터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기업 비엔그룹과 함께 해마다 공개 및 수시 모집을 통해 해마다 1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하는 등 지역의 침체된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대선주조 박진배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애정 덕분에 부산소주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에 수익을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도 향토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