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라미란이 통 크게 피자를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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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지난 20일 tvN 월화극 '막돼먹은 영애씨15' 촬영장에서 피자트럭을 선물로 받았다.
뽕뜨락 피자에서 브랜드 전속모델인 라미란을 위해 신메뉴 맵뜨락 피자를 실은 트럭을 보낸 것. 이에 라미란은 동료 배우 및 스태프와 피자를 나눠 먹으며 촬영 중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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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현재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 진상 어벤져스 라미란 부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라 부장 캐릭터는 쿠폰에 목숨 걸고 사소한 사건 하나하나에 기분이 180도 달라져 '시간 또라이'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으나 사실은 하우스 푸어에 불륜까지 저지르고 실직한 남편과 시댁 식구들까지 돌보는 애잔한 워킹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15'는 2017년 1월 10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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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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