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뇨증협회는 내년 1월 14일 오후 2시 서울 미래메디컬허브빌딩 14층 회의실에서 '야뇨증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이번 강좌에서는 최유미 광명성애병원 원장(소아청소년과)이 야뇨증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김광명 서울의대 소아비뇨기과 교수, 서진순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 조병수 디올메디칼허브 원장(소아청소년과), 권헌영 베스트비뇨기과 원장(비뇨기과) 등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진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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