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앤씨아가 26일 비투비 육성재와 함께한 듀엣곡 '봄에 오면 괴롭힐 거예요'를 깜짝 공개했다.
Advertisement
'봄에 오면 괴롭힐 거예요'는 앤씨아의 정규 앨범 타이틀곡 '다음역'을 만든 작곡가 미친 감성이 ANTIK, 홍혁수와 함께 작곡한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 혼자 보내는 겨울이 너무 쓸쓸해서 어디엔가 있을 미래의 연인에게 봄에 오면 괴롭힐거니깐 빨리 오라며 위트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앤씨아와 육성재(비투비)의 인연은 '응답하라 1994'의 쑥쑥이 커플 연기, 앤씨아의 통금시간 뮤직비디오에 이어 벌써 세 번째로 후배 앤씨아를 위해 응원을 아끼지 않은 선배 육성재(비투비)의 마음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앤씨아는 "이번 싱글 '봄에 오면 괴롭힐 거예요'를 깜짝 공개하며 첫 번째 정규 앨범 활동 내내 열심히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