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지원이 홍콩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잡지인 '제시카(Jessica)'의 2017년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제시카'는 중국을 상징하는 칼라이자 나쁜 것을 쫓아 내며 복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를 가진 '레드'를 주제로 하지원을 소개하며 2017년 정유년의 포문을 열었다.
제시카는 화보를 통해 다양한 느낌의 레드를 자신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소화한 하지원에 대해 "대역폭이 넓은 카멜레온과 같은 매력의 배우, 옆집 언니 같은 친숙함과 동시에 대체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가진 최고의 배우'라고 극찬하며 하지원과의 작업 소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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