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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 출연한 레이양은 주사와 알약의 효과를 비교하던 중, "몸을 만드는 사람들이 보충제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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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이양은 "몸을 만드는 전문가로서 이야기하겠다"면서 "주사나 보충제를 먹으면서 몸을 키우는 것은 부자연스러운 것이고, 그것은 이미 약에게 지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신 발언했다. 이어 "운동을 할 때는 열심히 하고, 근육통이나 피로가 생기면 운동을 쉬면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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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일명 '비욘세 주사'로도 잘 알려진 '백옥주사'의 효능을 두고 고수들의 의견을 들어본다. 약사 정재훈 고수는 "비욘세 주사는 정작 비욘세가 맞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혀 주위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 이유인즉슨, 백옥주사 성분이 미국에서는 불법 약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라는 것. 또 정 고수는 "아직 백옥주사의 안전성이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다. 처방 및 시술에 주의를 기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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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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