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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지 마이클과 그가 이 세상에 끼치고 간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는 천재적인 아티스트였고, 재능충만한 싱어송라이터였으며, 영감을 주는 연주자였을 뿐 아니라 성적 소수자(LGBTQ: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and queer) 커뮤니티를 위해서도 놀라운 일들을 했다. 모두가 그를 그리워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친절한 영혼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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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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