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조우종이 친동생이 YG 미국 지사 대표이사라고 밝혔다.
방송인 조우종은 27일 방송한 tvN '택시'에 출연해 "형보다 나은 아우가 없다고 하는데 제 동생은 저를 많이 능가한다"며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5살 터울인 친동생은 YG 엔터테인먼트의 USA 지사의 대표를 맡고 있다"며 "경영 재무 관리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우종은 아이큐가 높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이큐가 높은 편이다. 145~7 정도 된다"고 덧붙여 우월한 DNA임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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