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조재윤이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합류한다.
조재윤은 오는 1월 첫 방송 예정인 '피고인'에서 두목 역을 맡아 정유년 새해부터 맹활약을 펼치게 됐다.
'피고인'은 사형수가 된 강력 검사의 누명 탈출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티헌터'를 집필한 최수진 작가가 최창환 작가와 공동집필을 맡고 '하이드 지킬, 나'의 조영광 PD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극중 조재윤이 연기하는 두목은 과거 조직에서 2인자였던 인물로, 주인공 박정우(지성 분)가 수감된 교도소의 재소자 중 한 명으로 등장해 극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조재윤은 올해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진소장 역을 맡아 국민 밉상 캐릭터로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또 tvN '피리부는 사나이'에서는 경찰청 특공대장으로 분해 리더십을, JTBC '판타스틱'에서는 주상욱의 매니저로 코믹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넓은 캐릭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한편 조재윤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낭만닥터 김사부' 후속으로 2017년 1월 중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