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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경규와 강호동의 수하로 불렸던 이윤석과 이수근이 출연해 규동형제와 호흡을 맞춘다. 게스트를 확인한 이경규와 강호동은 "오늘 편하겠다"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평소 "이수근, 이윤석을 원격 조종하고 편하게 얻어먹자"고 했던 이경규의 바람이 이루어 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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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 사람은 규모가 큰 집, 개성 있는 집들이 등장하자 동네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몰라했다. 특히 타 방송사 관계자 등 예기치 못한 만남이 이어지자, 서태지, 윤여정 등 연예인의 집을 찾을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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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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