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가 눈과 비에 강한 신개념 드라이다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드라이다운 시리즈는 수분을 튕겨내는 발수기능에 탁월한 '나노 필 파워 코팅'을 적용해 비와 눈이 잦은 국내 날씨에 특화된 제품이다. 특히 올 12월은 평균 강수량의 4~10배가 넘는 최대 100mm이상의 눈과 비가 쏟아지면서 추위와 폭우, 폭설에 강한 발수다운재킷의 필요성이 부각된다.
트렉스타의 프리미엄 발수다운재킷 '제이먼'과 '데이즈' 등은 일반적인 다운재킷이 가진 수분에 취약한 단점과 세탁 후의 보온성 감소를 보완했다. 재킷의 충전재는 전문 산악인들을 위한 제품이나 침낭 등에 주로 활용되는 충전재로 극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체온 유지가 되도록 충전재가 눈과 비, 땀에 젖거나 뭉치지 않도록 개발 제작됐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드라이다운 시리즈는 강추위에 비나 눈이 내려도 뛰어난 발수성과 보온성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보다 따뜻하고 평온하게 이어나갈 수 있게 해준다"며 "디자인 면에서도 일상생활에 맞게 충족시킨 트렉스타의 다운재킷이 소비자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