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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출신의 냉철하고 스마트한 요즘 형사 김선재 역. 철저한 대본 분석과 연습은 물론 선재의 차갑고 이지적인 면모를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며 캐릭터 완성에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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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우수어린 눈빛부터 강렬한 카리스마 가득 포스까지 이미 캐릭터에 녹아든 모습으로 본격적인 촬영이후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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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은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형사 추리물이다. '보이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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