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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표현한 투레다. 하지만 올시즌 투레는 주전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당한 체격을 바탕으로 중원을 장악하는 투레. 하지만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로 전환된 맨시테에서 출전 시간이 줄었다. 지난 시즌 리그 32경기에서 6골을 터뜨린 투레는 올시즌 7경기 출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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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레는 "첼시를 추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리버풀을 만나게 됐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라며 "향후 리그 우승 경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대결"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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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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