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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디 아틱 (Save The Arctic)'은 기후변화 등으로 파괴되고 있는 북극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북극 생태계 보호 캠페인으로 케이트 모스, 휴 그랜트, 비비안 웨스트우드, 엠마 스톤, 현대 음악가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등 글로벌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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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린피스 관계자는 "씨제스 엔터네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대거 참여로 북극 보호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고, 그린피스를 지지해주시는 분들 또한 눈에 띄게 늘었다. 캠페인을 한층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제작된 영상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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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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