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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클롭 감독은 "맨시티가 작년같이 플레이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올해 훨씬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 "만약 내가 벤치에 있을 수 없었다면 어떻게해서든 표를 사서 이 경기를 보러 갔을 것"이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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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마팁의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직까지 출전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마팁은 발목 부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12월 초 웨스트햄전 이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머지사이드 더비를 포함해 세 경기를 계속 결장했다. 마팁의 결장으로 리버풀은 수비에서 부담을 가지게 됐다. 맨시티는 리그에서 두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다른 선수들을 통해 수비를 든든히 해야하는 입장이다. 물론 마팁의 상황이 그리 심각하지 않다. 클롭 감독은 마팁은 수술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이어 곧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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