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JYJ 김재중이 30일 전역한다. 내년 2월 9일 경찰 홍보단 입대를 앞둔 김준수와는 '바톤 터치'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전역 축하합니다. 김재중 제대 축하! 보고 싶었어요. 640일간 잘 기다려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군인' 김재중의 멋진 사진을 올리며 자축했다.
지난해 3월 31일 입대했던 김재중은 30일 55사단에서 1년 9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김재중은 31일 곧바로 팬사인회를 갖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JYJ 멤버 중 박유천은 내년 8월 제대가 예정되어있다.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 중인 김준수는 내년 2월 9일 빅뱅 탑과 함께 의무경찰 홍보단으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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